결과론적이지만 어제 BYD 판단은 옳았고 전 정확하게 틀렸습니다.
정말 신기하고 신기합니다...
이 얘기를 웃으면서 와이프에게 했다가 혼났습니다 (ㅠㅠ)
물론 단기적이고, 펀더멘털 적으로 의심스러운 것은 변함 없지만
이 시장이란게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전에 홍진채님이 인터뷰했던 내용중에 국장에는 너무 고수들이 많다라고 한 적 있는데,
너무 어렵고 .. 이상하게... 재밌습니다. (위험위험)
이번기회에 저를 알았고,
세이렌으로부터 제 손발을 묶어둘 확실한 단서들을 얻었으니 값지네요.
더 열심히 공부하고 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