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설날을 맞이하여, 3일의 연차를 붙여 여행을 다녀왔다. 인터넷이 느린 환경이었기에 잠시 투자와 멀어져있었는데, 이게 뭐선 일인고?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필두로 코스피 시장이 불을 뿜고 있었다.
덕분에 국장에 40~50%를 투자하는 지수/ETF투자자인 나에게는 나쁘지 않은 첫출발이다.
약간 지금 반도체 시장이 살짝 과열국면에 들어간 듯은 하지만, 항상 이런 시기에는 생각보다 더 슈팅이 나오는게 일반적이기에~
아직은 조금 더 들고 가려한다. 반도체 시장의 절대 독점이었던 $NVDA 가 추론 시장에 들어오면서, 구글의 TPU견제로 잠시 주춤한 사이, 메모리 3강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MU 이 불을 뿜는다.
주요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가 줄지 않는다면, 이 파도는 계속 타봐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 주요하게 살펴볼 지표는 메모리 3사의 CAPEX / 빅테크의 CAPEX의 비율이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