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 로봇 관련주의 상승을 보고 있노라면, 몇년 전 2차전지 시절의 광풍이 떠오른다. 지나치게 스토리로 오르는 느낌. (지금은 거의 털어내기는 했지만, 2차전지에 꽤나 물렸더랬다.)
몇몇 기업을 제외하면 딱히 해자가 느껴지지도 않는데 말이다. 물론 이런 과열 국면은 항상 예상보다 더 진행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트레이딩에 능수능란하다면 발을 담궈볼만 하다. 조금 전 ETF가 10% 상승하는 글을 보고 나니 더더욱 확신이 든다.
초보자라면 $현대차 와 같이 실적이 함께 움직여줄 수 있는 종목 선에서 트레이딩하는 것이 안전하지 않을까?

JUB
2026.01.19
레버리지 ETF를 제외하고 섹터 ETF가 10% 넘게 오르는 것은 전 처음본 것 같아요. 😲😮
$KODEX_로봇액티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