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세 차례의 큰 폭의 계좌 폭락(MDD -50% 이상)을 경험한 뒤 깨달은 것들
1. 최초 판단은 틀릴 수 있다는 것을 늘 전제로, 최소 3분할로 진입
2.확신의 강도가 높더라도 소수종목 몰빵금지(나의 투자실력은 평균~평균이하로 가정해야 함)
3.급등으로 매도가 마려울 때는 원금만 일단 회수(테슬라,팔란티어 케이스)
4.언제나 자산배분(미장/국장, 금/원자재, 현금)
5.성장주는 분기 순이익이 시작될 때 들어가도 늦지 않음(테슬라, 팔란티어, 넷플릭스 등)
6.곡괭이 전략은 대체로 옳다.(엔비디아, 하이닉스)
7.한번 크게 시세를 주고 하락한 산업/종목은 회복까지 꽤 오래(수년) 걸린다.(이차전지, 암호화폐)
8.고속성장주에 투자하고 싶은 마음이 요동칠 때는 자산의 1% 미만으로(아이온큐, 조비)
9.배당성장은 심리적 안전감에 특효약, 지루함을 이겨내는 힘(SCHD)
10.최고점에 못팔았다고 억울해하지 말기, 수익률보다는 수익금이 중요.(유니티 사례 +200%에서 -80%경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