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사이에 국내 시장은 큰 폭의 하락을 경험했다. 정세가 불안정해지면 안전자산으로 이동하는 경향이 강해지는데, 외인들은 국내시장을 아직 이머징으로 바라보나 보다.
전쟁으로 인해 에너지 가격은 요동칠 것이다. 조금전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유조선이 공격을 받았다는 기사를 보았다. 시장 참가자의 공포는 더 커지고, 이로 인해 패닉셀이 일어나고 있다.
에너지 가격 외에도, 해운운임도 증가하고, 관련 보험료도 상승할 것이다. 물류비 상승 요인들은 물가 상승의 압박이 되고, 장기간 지속될시 침체를 유발할수도 있다.
비슷함을 과거 9.11 시절 경험했다. 국내증시와 무관한 사건인데도 모든 종목들이 큰폭으로 하락했다. 이번 전쟁에서도 일부 떨어질 이유가 적은 종목들도 급락 중이다.
예를들면, 네이버
네이버의 매출과 이익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 이벤트일까? 분할매수로 접근한다면 단기간에 10퍼센트 이상의 수익을 낼 수 있으리라 본다.
지수, 삼전, 조선 등을 좀 더 매수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