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봉쇄가 장기화 된다면,
단순히 석유와 LNG로 그치지 않음.
생각보다 중동지역의 원자재 비중이 높음.
석유 > 황 생산 감소 > 황산 부족 > 금속,배터리,전자산업 타격
LNG차질 > 대만전력부족(10일 정도의 비축량) > 반도체 생산 리스크
암모니아/요소기반 비료 공급 차질 > 농업 생산 감소 > 식량가격 상승
유가 > LNG > 비료 > 곡물 > 구리/금속(코발트,니켈) 가격상승의 연쇄 도미노 현상 발생가능
전쟁이 장기화된다면, 연쇄적으로 공급망 리스크로 인한 인플레이션이 올 듯함.
아직 상승여파가 덜온 비료, 곡물, 구리/금속을 주목해야할듯. 어차피 구리는 데이터센터 등으로 인해 수요가 많았던 상황이니 이 참에 헷징차원에서 좀 담아두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