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VDA 젠슨황의 이번 키노트에서 주목할 만한 부분
- 추론 시장으로의 수요 전환: Groq(LPU)을 통해 이 수요에 대응(역시 준비된 젠슨황)
- 베라루빈에 이은 파인만 아키텍처도 착착 준비, AI칩 기업에서 AI인프라기업으로의 전환 시작
- 27년까지 1조 달러 규모의 매출달성 자신(그렇다면 영업이익률을 60%로만 잡아도, 매력적인 가격대가 아닐까?)
- 피지컬AI 시장에서는 테슬라에 대항한 반 테슬라 진영을 결집해가는 모양새(오래전 iOS/Android의 싸움을 보는 느낌. 적어도 시장 절반은 차지하지 않을까?)
- 우주 AI데이터 센터도 준비 시작 (SpaceX대비 늦었지만, 여기에서 의외로 $RKLB 등과 연합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
- 마지막 디즈니 올라프의 모습은 Digital Twin에 대응하는 옴니버스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고 생각됨.
단기: 추론시장, AI데이터센터
중기: 피지컬AI
장기: 우주 데이터센터
당분간 엔비디아는 걱정할 필요 없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