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에서 OPUS 4.7 모델을 내놓았다.
그와 함께 연이어 Google의 Stitch와 같은 디자인을 할 수 있는 모드를 research preview로 내놓았다. 이것 때문에 $FIG의 주가는 다시 한번 또 하락을 했다.
살짝 찍먹해 보았을 때, 수준이 꽤 높다. 디자인 시스템이 있는 조직은 반복되는 디자인을 빠르게 claude로 만들어 낼 수 있고, 이 디자인을 base 삼아 claude code로 구현을 해나가는 작업이 가능해질 것 같다.
물론 figma와 같이 직접 레이어 하나하나를 편집할 수는 없기 때문에 어느정도 상호 공존하는 시기는 한동안 지속되긴 할 것이다. 하지만 점점 더 사람들은 figma의 엔터프라이즈 라이선스에 200$에 달하는 돈을 쓰는 것에 의구심을 느끼기 시작할 것이다. Claude Max10 요금제도 200$이니 말이다.
Figma를 비롯해 SaaS기업들이 타격을 받게 되는 이유는 바로 사용자 수에 의존하는 과금모델 때문이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