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장세는 확실히 FOMO가 오기 좋다.
절대적인 수익금 기준으로는 ATH를 기록중인 상황인데도, 최근의 전자/닉스의 상승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나조차도 마음이 약간 흔들리기도 하니 말이다.
한국지수, 삼성전자, 반도체비중이 다소 높은 ETF( $KoAct_K수출핵심기업TOP30액티브 )로 반도체를 간접적으로 담고 있긴 하지만, 따라잡기에는 제약이 크다.(포트폴리오의 20~30% 비중)
전자는 상징적인 숫자인 1조 달러 클럽에 가입했다. 작년 초만 하더라도 HBM에서 밀리면서 이제 전자는 답이 안보인다는 냉소적인 표현이 팽배했는데, 격세지감이다.
지금 포트폴리오에 반도체가 없다면, 늦은 감이 있다고 하더라도 일정 비중은 담는 것이 어떨까 싶다.
외국인 매수세가 심상치 않기 때문이다.
미국인들도 이제 한국 국내주식을 사는 길이 열렸다. 그들에게 익숙한 $MU 대비 $SK하이닉스 $삼성전자 가 얼마나 밸류에이션 매력적으로 다가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