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후의 이익을 기준으로 바라본 PER와 PEG.
메모리 3대장의 수치가 역시나 눈에 띄며, NAND업체인 샌디스크 또한 최근 급격히 상승했음에도 PEG로만 보면 아직도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음.
메모리 산업이 사이클 산업에서 구조적인 성장산업으로 변환할지가 관전 포인트로 보임.
시장은 LTA(장기계약)가 본격화되는 국면이 되면, 이것을 인정하지 않을까?
아직까지는 국내 증권사의 경우, PBR 기준으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를 밸류에이션하고 있는데, 전력기업들처럼 PER로 변화해갈 수 있을지가 관건임.
P.S 엔비디아는 세계 원탑이면서도 여전히 EPS성장률이 30%이상 나온다는게 참 경이로울 따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