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파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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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말한다.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싶다.
하지만 나는 이런생각도 한다. 굳이 경제적 자유를 이루어야 할까? 그리고 이룬다면 어느정도가 경제적 자유인가?
사람이 일을 안하고 살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일은 돈을 위해서만 하는것이 아닌 자아실현으로써의 도구가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돈이라는 유일한것을 목적으로 하기 싫은 일을 안해도 되는것. 그것이 경제적 자유라고 생각한다.
그럼 여기서 나는 생각했다.
만약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생활할수있다면, 그것이 경제적 자유가 아닐까?
굳이 많은 돈을 쌓아둬야하는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것을 하면서 자연히 돈이 들어오는것. 그것을 경제적 자유라고 부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혹자는 말한다. 모두 그걸 원하지만 다들 하기 싫은일 참으면서 하고있다고.
내가 학생이라 너무 뜬구름 잡는 말을 하는 것일수도 있지만, 인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일하는시간, 가능하면 급여가 조금 낮더라도, 자신이 하고싶은일을 하면서 살아가는것, 그것이 진정한 자유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