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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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끝에서 오래 기다리고 있을 낯선 나"
새해의 다짐(클리셰 그 자체) 을 쓴다.
올해 나는 밸리 열등생을 벗어나고자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야 한다.
그 첫단계는 바로 강의를! 끊지않고 계속 듣는 것이다.
현재 나는 책도, 강의도 직접거리기만 하고 끝을 보지 못하고 있다.
고쳐야 한다. 새로 습관을 들일 것이다.
이제 내가 밥먹고 운동하는 시간 외에 할 일은 이 강의를 한 호흡으로 완강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매일 할 것이다.
30분은 어떤 날이든 강의를 들을 것이다.
각 강의별 노트를 구매하자 / 입문자 멘토링, 신가치투자 기본편, 매크로 기본편 일단 3권 사자 옥스포드 스타일 공책이 좋을 듯 하다.
퇴근하고 밥을 가볍게 먹어야 강의를 들을 수 있다.
5시 30분 퇴근을 목표로 하자. 8시 전에는 공부를 할 것이다.
흐음 생각해보니 아침에 듣는 게 좋을까? 운동과 병행하는 것이 문제일 듯 하다.
아니다 아침에 들으면 잠올 것 같다. 아침에 차라리 운동을 하자.
저녁 8시-9시 공!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