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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끝에서 오래 기다리고 있을 낯선 나"
올해의 첫 독후감이다.
회사 도서관에 구매신청을 해놓아 제일 첫번째 독자가 될 수 있었다. 예약 신청이 이후 줄줄이 들어온 것으로 보아 확실히 러닝이 유행은 유행인가보다.
독후감은 내가 독서모임에서 발제를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쓰려 한다.
작년 한 해 책을 읽지 않은 것은 아닌데 하나도 기록이 되어있지않아 아쉬움이 컸다.
약간은 책 읽는 속도에 압박감을 줄 수 있을 정도로 독서 속도를 유지해보고자 한다. (2주에 1권)
책의 부제 : 뇌를 치료하는 의사 러너가 20년 동안 달리면서 알게 된 것들. 과연 그녀는 무엇을 알게 되었나?
ㅇ 달리기는 단순한 운동, 체력단련이 아니다. 달리기를 하면 뇌가 함께 좋아진다!
뇌는 왜 중요한가? 인간의 존엄성, 삶의 의미와 가장 직결되는 기관
뇌의 건강은 신체의 건강만큼, 혹은 그 이상 더 중요하다!
1장 : 뇌를 보는 의사가 말하고 싶은 것들
ㅇ 뇌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자
뇌가소성 : 뇌는 바뀐다. 외부 환경이나 자극에 의해. 이를 통해 우리는 무언가를 학습할 수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 나이가 들면서 뇌가소성은 저하되며 한계가 있다.
뇌를 바꾸는 것은 쉽지않다. 아주 오랫동안 노력하면 조-금 바뀐다..
또한 병에 걸리거나 다치면 그 전과 같은 상태로 완벽하게 복구되지 않는다
있을 때 잘 관리해야 한다! 뇌를 원상으로 돌리는 것보다 쉬운 것은 예방하는 것이다. 예방은 어떻게 하는가? 몸이 건강하면 뇌도 건강하다!
ㅇ 몸에 좋은 ㅇㅇ 찾지말고 운동하자. 스스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