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분기부터 XLY & XLR 섹터 로테이션에 대해 주구장창 트윗에서 말해왔는데 월가가 작년 말부터 와치기 시작했음
Shale 주가도 땅에 떨어진거 줍는 격이라 아직도 중소형 기업들은 매력있는 가격대임
거장들의 포트폴리오를 바라볼 때도 워렌버핏이 구글 샀대, AI로 모든 돈이 쏠린대 같은 1차원적인 PROCESS가 아닌, 섹터간 순환이 어떤 형태로 일어나는지,
특히 이번 3년간 기술주 랠리에서 철저히 소외받은 기업들이 중산층 세제혜택같이 중간선거를 앞둔 경기순환적 관점에서 바구니에 담길지 등 여러 경우의 수를 생각하고 접근하는게 중요함
이런 시그널을 꼭 탑다운으로 볼 필요도 없음
작년에 내가 확신을 가진 건 항공주 $DAL 같은 대장기업들이 보여준 올해 가이던스는 경기순환(Reflation)에 나침반 같은 역할을 했음
바텀업을 조화롭게 경기 판단에 활용하면 좋다는 말임
결국 거장 뷰도 이런 관점에서 겹쳐놓고 해석하는게 중요한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