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한 권의 책으로 금융통사를 짚어준 니엘 퍼거슨
트럼프는 닉슨과 여러모로 닮았다. 제도에 대한 불신, 즉흥적이고 충격적인 외교 전략 및 워터게이트로 일컬어지는 리스크로 향했다.
나 역시 동의한다.
엡스타인 파일을 기점으로 트럼프가 금융과 실물 모두 억압하는 스탠스가 강해졌다.
자연스레 닉슨이 떠올랐다.
실물 투자의 근거 중 큰 부분으로 남아있기도 하다.
닉슨 대통령 당시 금과 은의 분출은 국방비 지출 몇 년치를 당겨쓴 꼴이 되었다.
올해가 1979년의 재림이지 않을까 계속 생각한다.
지금까지는 어느정도 맞닿아 있다고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