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친구들이 귀금속 이야기를 많이 함
나는 모르는 척함
실제로 잘 알지도 못함
그냥 공부한 그대로 투자하는 습관만 있을 뿐임
주식 잘 모르던 코로나 시절에 미용실 아주머니가 삼성전자 샀다는 이야길 듣고, 55,000원에 매수했던 삼성전자를 89,000원에 매도한 기억이 남
조정 시기가 다왔나 생각이 들다가도 모멘텀은 여전히 강력한 듯함
오늘 귀금속은 실물인수가 필요함
대부분 롤오버될테지만 이제 매월 이런 시험대에 오를 수 밖에 없음
잘 모르겠지만 얻어맞고 그대로 보유할 생각임
번외로...
주변에 돈 번걸 얘기하면 하수임
내 직계가족을 제외하고(이 또한 아닌 경우가 많음), 그 누구도 내가 돈 버는 걸 바라지 않음
항상 입조심하고 익명의 공간에서 한풀이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