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을 짓는 내러티브는 주춤할 듯
원료쪽이 각광받을 차례로 보임
하기 자료는 앞서 공유했던 CCJ/034020 ratio임
인플레이션이 장기금리를 상승시키고 있어 건설 섹터는 전반적으로 한동안 어려움이 예상됨
기자재인 두에빌도 마찬가지로 보며 사이클 상 원료 쪽이 각광받을 차례임
지난주 상장한 X-ENERGY 기점, 에너지부에서 400조원 규모 대출을 확약하며 어제 메이드인USA $UEC 가 폭등했음
키맞추기로 원료 기업들의 상승이 시작될 참으로 보임
펀더멘탈은 당연히 캐나다쪽이 좋다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