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중진과 이스라엘의 반대, 트럼프의 딜레마
토요일이 되자 트럼프는 '또 때릴 수 있다'는 특유의 화법으로 압박하며 협상의 급격한 진전을 언론에 대대적으로 떠들어대기 시작함
실제 이란의 페제스키안 - 아라구치 같은 협상 라인은 이에 응하며 타결이 될 것 같은 분위기가 형성됨
혁명수비대는 당연히 이 협상에 반대하고 있음
MOU는 종이쪼가리에 불과함
지금 시장을 위로 끝까지 밀고 가려는 '이미 태워진 돈'의 힘이 더 크기 때문에 눌리고 있음
협상에 대한 내용 중 제대로 된 게 하나도 없음
NYT 등 기성 언론에서 보도한 내용도 그 때 그 당시의 내용 뿐임
30 or 60일 해협을 열기 위해 미국이 Blockade 해제가 필요함
미국은 그러려면 농축 우라늄 넘기라는 것임
혁명수비대는 우라늄과 호르무즈 포기 못한다고 함
현재 협상에서 이 도돌이표가 반복됨
당초 알자지라 보도안이 미국으로 넘어간 상태에서 루비오 쪽이 문구 조정을 하며 트럼프 승인을 득하려는 듯
어떻게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