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디아 샴 : 워시라고 크게 다르지 않을 것
- 의사소통 방식이 크게 달라질 것 같지만 그렇지 않을 것
- 연준은 위기 상황이 아니면 소통 체계의 변화는 느리고 천천히 일어남
- 이미 시장이 충분하다 싶을 수준까지 낮춰놓았기 때문에 대차대조표를 줄이는 것이 워시 체제 연준의 첫 의제는 아닐 것
- 추진중인 은행 규제완화 등 여러 선결과제들이 필요할 것
- 샴은 포워드 가이던스를 없애는 방향에 부정적인 시각
- 연준의 투명성과 소통에 관련된 부분이기 때문임
- 가만히 있는 것은 말이 안되며, 그럴수도 없을 것
- 2024년 중순 엔캐리 사태(실제 샴 본인이 '이번에는 다르다'고 예측한 바 있는)의 경우, 포스트 팬데믹으로 낮아진 경제활동참여인구, 높은 이민자 유입(2023년 이래) 등으로 교란되어 오작동한 사례이나, 그 이전에는 정합성이 높았음
- AI가 세상을 바꾸겠지만, 6개월이나 1년은 아닐 것으로 천천히 진행될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