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히 생각해보는 중인데
- 트럼프의 후까시가 구라라는 건 전세계인이 다 알고 있음-미국은 이란 공격 못함
- 이란도 그걸 알고 페르시아만 관청을 설립해서 통항료가 아닌 통항료를 수취하게 됨
- 강세론자들은 재고 감소와 바닥에서의 쇼크를 강조
- 약세론자들은 중국의 수요감소와 버티기를 강조
근데 둘다 틀린 것 같음
호르무즈가 열리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음
설령 열린다 해도 과거의 JIT가 가능한 시절로 회귀는 불가능한 비용의 고착화로 향한다고 생각함
과거 70년대 석유 금수조치가 완전히 풀린 뒤에도-헨리 키신저의 중재로 이스라엘-시리아간 협상이 완료된 뒤에도-유가는 70년대 말까지 끝없이 상승한 바
수요와 공급의 장기적 관점은 에너지 강세에 힘을 실어준다고 생각함

Ambidex
2026.06.10
방금 트럼프가 이란 인프라 타격한다고 또 겁박하는 동시에-카타르가 협상 타결을 위해 분주히 힘쓰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