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분석을 보았다.
https://youtu.be/m3W-9zcPuW8?si=El9bXUNGG2AMam9h
요컨대, 팔란티어의 파운드리는 제조업에서의 OS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팔란티어 스스로 자신들의 파운드리를 "현대 기업을 위한 운영체제(Operating System for the Modern Enterprise)"로 비유하며 마케팅한다.
MSFT, AAPL, GOOGL은 소비자를 위한 OS를 가지고 있고, NVDA는 쿠다를, AMZN은 AWS를 통해 일종의 운영체제를 보유하고 있다.
그렇다면 GDP의 50%를 차지하는 제조업 전체의 OS는 어떨까?
어제 내가 쓴 글에 ASI에 도달한 후라면 팔란티어의 역할을 어느 AI기업이든지 할 수 있다고 했었다.
그런데 단순한 역할이 아닌 OS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면 그래도 팔란티어를 부정적으로 봐야할까?
*현재 PLTR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