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텍톡, 나눠주시는 인사이트에 늘 감사하는 중
1. 오라클의 문제는 오라클 개인의 문제지 AI 전체의 문제가 아님. 메인 플레이어는 오히려 하이퍼스케일러, OpenAI 등
2. 가장 중요한 건 AI 서비스의 실적. 결국 서비스가 투자 사이클을 이끈다.
3. 제미나이 3의 역대급 실적은 이미 컨콜을 통해 밝혀졌다. 토큰 수 급증 등. 즉, 4분기 실적이 잘나올 것
4. 1월의 촉매, 구글 실적과 CES
5. 여전히 컴퓨팅 파워는 부족한 상태, 경쟁은 더더욱 심화되어가는 중
6. 사이클의 끝은 한 쪽이 투자를 멈출 때 생기는 과잉공급
7. 사이클은 역설적으로 모두가 의심할 때 피크를 치지 않는다. 모두가 환희에 차 있을 때가 가장 취약할 때.
8. 리스크는 취약한 연결고리다. 과도한 레버리지의 네오클라우드, 낮은 수익성 대비 높은 가격의 AI 스타트업, 초기 상태 기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