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연은의 윌리엄스 총재는 경기 전망에 대해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연준과 시장 심리를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잣대를 제공
지난 2 주 간 연준인사들이 금리 인하에 대한 신중한 태도를 보이며 12월 금리 인하 기대감이 크게 흔들렸다.
윌리엄스 : 올해 성장률 2.5% 혹은 그 이상으로 예상 했고 , 노동시장은 현재와 같은 수준이거나 조금 더 냉각될 수 있다.
※ 만약 노동시장이 더 냉각 된다면 실업률이 현재 4.14%에서 4.25% 수준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다른 경제 지표들을 종합적으로 볼 때, 경기 침체의 징후는 보이지 않는다
9월 FOMC에서 제시된 ‘24년 성장률 전망은 2.0%, '24년 연말 실업률 전망은 4.4%
-> 현재 실물경제는 9월 연준의 예상보다 견고
애틀렌타 연은의 GDPNow 모델도 4분기 성장률을 2.6%로 전망하고 있으며, 소비와 정부지출, 투자 순으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윌리엄스: 윌리엄스는 노동시장이 균형을 이루고 있음. 고용상황이 인플레 압력을 낳고 있지 않다고 판단
비용 측면에서는 글로벌 인플레도 많이 낮아졌기 떄문에. 디스인플레이션 추세는 향후 지속될 것으로 추정됨.
최근 나타난 인플레이션의 울퉁불퉁한 궤적에 대해서는
-> 매월 데이터가 위아래로 움직이지만, '보고 싶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진단했는데요. 경기가 양호하다면 인플레이션 궤적은 울퉁불퉁할 수밖에 없다.
윌리엄스: “내년에는 지금보다 금리가 더 내려가 있을 것이고, 이는 데이터에 따라 달라질 것”임을 강조
9월 헤드라인 PCE 물가지수는 동기대비 2.1% 기록. 이미 9월에 (연말에는 2.3%예상)을 하회중
코어 지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