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번째 제출 후기를 작성 후
강의 듣고 ValC 읽고 책이나 읽으면서 소소하게 Moonlight에 기록이나 하자는 생각으로 있던 중..
ValC를 읽다가 그 기업에 흥미가 생겨 리서치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도 느꼈지만 그냥 인터넷서핑하듯이 리서치를 하면 내용을 까먹게 되고 제 것이 아니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기록을 하던 중 이럴거면 ValC를 다시 써볼까...? 라는 생각에 시작했다가 1달동안 다른 공부 아무것도 못하고 이것만 써버리는 상황이 발생해버렸습니다.
리서치 과정도 과정이지만 글 쓰는 것도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그래도 첫번째랑 비교해서 어떤점이 개선되었는지 또 문제였는지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월가아재 유투브에서 '투자의사결정을 잘 한다는 것'
인풋(투자정보) -> 프로세싱(정보의 해석) -> 아웃풋( 매수/매도의사결정)
인풋(투자정보) -> 프로세싱(정보의 해석)
(1) 처음에는 어떤 생각이 떠올랐을 때 해당내용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고자 이리저리 해매던것에 비해
이 정보는 어닝콜, 이 정보는 10K 등 조금 더 빠르고 정확하게 정보의 소스에 접근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2) 재무제표 분석할 때 Valley AI 재무제표를 보다가 궁금한 점이 생기면 10K 주석을 확인하러 갔었는데 이 과정이 생각보다 오래걸리고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10K PDF를 gemini한테 올리고 해당 내용을 물어보면 저보다 더 정확하게 내용을 찾아주면서 보고서 페이지링크도 연결해주더라구요. 그렇게 AI를 많이 썼는데도 이걸 활용할 생각을 처음에 못했다니 ㅜ
(3) 첫 제출 때 느꼈던대로 투자 긍정적, 부정적...

고생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ValC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