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주간 생각정리도 할겸 매주 자산군별 시황정리를 해볼까 합니다(Aurum 님의 자산군별 근거모음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습니다)
매크로팀의 매크로분석, 홍장원 볼엔베어 유투브 내용을 AI로 정리했습니다
앞으로 다른 자료들을 찾으면 하나씩 추가도 해보고 제 생각도 적어볼려고합니다
근거가 잘 이해가 안되면 추가적으로 내용을 찾아 정리했습니다
튼튼한 펀더멘털: 닷컴 버블과 달리, 현재 기술 기업들은 기록적 이익과 성장 달성 중임. 닷컴 버블(2000년)보다 1997/98년 상황과 유사하다는 분석. 특히 빅테크는 막대한 순이익과 현금 흐름 창출 중.
강력한 수급 (기관): 골드만삭스는 최근 하락을 "이익 확정 후 숨 고르기"로 해석, '산타 랠리' 유효하다고 봄. 기관 80%가 시장 수익률 하회(30년 만에 최악), 연말까지 격차 메우려 주식 매수 가능성 높음.
강력한 수급 (개인·자사주): 개인 매수세 매우 강력, 기술주 저가 매수 주도 중. S&P 500 기업 90%가 자사주 매입 가능 기간 진입, 11월은 자사주 매입 수요가 큰 달임.
반등 신호 (기술적·심리적): 톰 리 왈, "꼭지라 외치는 사람 너무 많아 절대 꼭지 아님". 시장 추가 상승 여력 있음. 투자 등급 회사채 ETF(LQD) 반등이 증시 단기 저점 신호일 수 있음.
LQD란?: 'LQD'는 신용 등급이 높은 우량 기업들의 회사채 가격을 추종하는 ETF입니다.
선행 지표 역할: 회사채 시장은 주식 시장보다 신용 위험(기업 부도 위험)이나 금리 변동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종종 '스마트 머니(똑똑한 돈)'가 움직이는 시장으로 불립니다.
LQD 하락의 의미: 만약 LQD 가격이 (주식 시장보다 먼저) 하락한다면, 이는 채권 투자자들이 경제 둔화나 신용 위험 증가를 우려하기 시작했다는 '위험 신호'로 해석됩니다.
반등의 의미: 그런데 이 LQD가 하락을 멈추고 '반등'을 시작했다는 것은, 가장 민감한 채권 시장이 먼저 "위험이 줄어들고 경기가 안정될 것"이라고 판단하기 시작했음을 의미합니다.
결론: 이렇게 안전 자산과 위험 자산의 중간 성격인 우량 회사채 시장이 먼저 안정을 찾으면, 위험 자산인 주식 시장도 바닥을 다지고 상승할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해석합니다.
요약하자면, ① 심리적으로는 비관론이 팽배해 아직 꼭지가 아니고, ② 기술적으로는 민감한 채권 시장이 먼저 안정을 되찾았기 때문에 주식 시장이 단기 저점을 찍고 반등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AI 모멘텀 지속: AMD, 데이터 센터 산업 5년간 연평균 80% 성장 전망, AI 인프라 수요 매우 강함. GPU 공급 부족 여전, 버블은 인프라(엔비디아 등) 아닌 서비스 기업에서 터질 것이란 분석.
거물급 투자자 진입: 버크셔 해서웨이, 알파벳(구글) 43억 달러 신규 매수. 스탠리 드렁 밀러도 MS 등 매도 후 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