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기록이 10일 정도 쌓이니 패턴이 보인다.
나는 10시 30분에는 잠에 들어야 컨디션이 가장 좋은데, 평균 취침시간이 11시 51분이다.
고강도 운동은 횟수가 부족하고, 그나마 명상은 5분씩이라도 시작을 해서 다행이다.
나의 황금 시간대인 아침 6시-9시에는 몰입이 부족하여 충만함이 들쭉날쭉하다.
기록을 하니, 온전한 나의 루틴이 없다는 것이 그대로 드러난다.
수면, 운동, 명상, 충만함.
이걸 내 삶의 4가지 핵심 축으로 잘 만들어가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