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사황과 리츠 산업에 대한 이해 필요성




국내에서 경기부양을 위해 여전히 놓치못하는 부동산 경기가 눈에 띤다.
최근 이창용 총재가 국민의 자금 쏠림이 부동산에 집중되어 있는 환경에서
금리에 따른 불안한 경기 속에 쏠림으로 인한 부담을 투자처로 다각화 하고자 하는 노력으로
리츠를 국내에 본격적으로 부양하고자 하는 전략을 구사해야된다. 밝혔다.
부정적인 시각에선 여전히 부동산을 놓치못한다라는 소극적인 대응이다라는 비판이 끓고있지만
한번에 기득 자본을 끊을 수 없는 현 상황에서 그나마 바꿔야 한다는 움지임으로 긍정적으로 보고자 한다면
리츠에 대한 정보에 대해 선제적으로 공부해야된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생각든다.

국내리츠.. 에 대해서는 일부 생각하는 지점이 있습니다. 최근 국내상법개정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 국내리츠 중 대기업 계열사 쪽 리츠들이 사실상 리츠 쿠자자를 위한 의사결정이 아니라 다른 대기업 계열사의 유동성 확보를 위한 설거지를 해줄 때가 많아요. 이게 국내리츠 전체에 대한 저평가요인으로 많이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코스피 코스닥에 대한 개인 및 기관의 불신이 높아지면서, 리츠가 추가 운용자산 편입을 위해 불가피한 유상증자에 대해 발생하는 디스카운트가 과거 대비 커지는 상황입니다. 시장에서 돈 쏴줄 투자자가 훨씬 적어지고 유동성이 낮아지니 유상증자 그 자체로 대가가 점점 커지는 것이죠. 이런 환경에서 리츠 투자는 참 어렵습니다. 다만 해외 리츠는 Fixed Income을 운용자산에 섞고 인플레 헤지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분명 항상 매력도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꼭 국내 대기업 분할 상장으로과 같은 폐해와 비슷한것 같군요..! 헷지에 대한 접근에 앞서, 리츠의 국내 현 사안에 대한 고견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