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인 독서 일지] 1 장 : 독서 일지 시작과 기대 (책 :저는 인문학이 처음인데요_박홍순 지음)

삐라루꾸
2025.02.02조회수 2회

삐라루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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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시대부터 오랜 기간 현재까지 아마존 강의 거친 환경에서 살아남은 거대한 담수어, 삐라루꾸.
오랫동안 거칠고 변화무쌍한 투자 환경 속에 점점 커져 가는 삐라루꾸가 되어보자!!


안녕하세요 :) 삐라루꾸입니다!
기록에 대한 거친 어휘와 가다듬어 지지 않은 글 솜씨에 대한 두려움으로 스트레스를 받던 제가
월가아재님의 '행복'을 위한 경종을 울리는 말씀에 힘입어,
행복하기 위해 다시 글쓰기의 문을 두들겨 보는 독서 일기의 첫 시작을 해봅니다.
글 쓰기 시작인 제목쓰기 부터 고심하는 제 모습이 보이는데요,
앞으로 만인에게 힘있는 글을 쓸 수 있도록 나아가기 위한 저의 사적인 독서 일지가 오늘 시작됩니다.
책, '저는 인문학이 처음인데요' 읽게 된 경위
: 현대 사회에서 매체나 주변 어디든 설파되고 있는 인문학의 필요성에 대해 막연히 접하고 있는 상태에서
현재 제가 인문학으로 알게될 이익의 유무를 찾을 지적 호기심에 대한 욕구를 파악하고자 읽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읽은 목차 범위
상상력이 인문학의 첫걸음이다.
1-1. 인문학의 힘
1-1. 인문학의 힘: 인문학의 필요성은 인문학이 상실 되었을 때, 여실히 나타난다.
인문학의 상실 = 학문의 상실
학문은 인간을 상대로한 영역으로서, 이 영역에 인문학이 '윤리'성을 부여한다.
[ 학문 = 윤리 ]
경영햑/ 상속세를 둘러싼 나라별 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상반된 행태(윤리의 유무)
ex) 윤리 X: 상속세 명목주의(상속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