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정부 부채의 해결방안으로 코인이 될 수 있는 이유들
스테이블코인의 활용도가 높아지면, 스테이블 코인 발행에 대한 담보로 직접적인 달러담보 또는 '이자가 있는 달러' 즉 채권수요가 늘게 된다. 채권을 지금까지 구매해준 중국 영국 일본들이 맛탱이가 가면서 새로운 채권수요처가 필요한 참에 맞아떨어짐
기업형토큰 발행이 활성화될 가능성이 높다. 이전 정부에서 메타가 발행할려다가 쳐맞았지만 SEC수장도 친코인 인사로 교체하면서 기업들이 자체토큰 (ex.애플코인) 발행하면 여기도 역시 발행에 대한 담보물로 달러 또는 채권이 필요하므로 부채해결방안이 된다.
이전에 중국이 코인을 많이 갖게 되면, 미국이 그보다 적은 코인을 들고 있을때, 중국이 팔아버리면 지금계획같은 담보로써의 가치가 없어지지만, 중국이 규제하는 동안 미국이 미친듯이 모아서 (범죄수익압수 등으로) 공격으로 최선의 방어를 하는중. 코인의 가격이 오르면 정부부채해결이 쉬워진다. 독일은 돈이 필요해서 올해중반에 다 팔아치웠다.

부채를 해결하려면 근본적으로 비트코인을 매각하여 정부자산에 귀속시켜야하는데 이럴 경우 비트코인 가격의 방어가 가능한가? -폰지사기 구조/ 코인발행에 미국채 담보로 수요가 촉진된다하여도 부채 이자를 채권발행하여 해결하는 수준도 못할 것 같다 / 설령 그럴 경우 코인가격은 무조건적 우상향이 담보되어야 유동성이 확보가 되는데 만약 경제위기 등으로 가격이 하락할때 채권의 투매로 오히려 경제위기가 온다면 더 강한 침체를 맞이하는 것 아닌가? 이 물음에 대한 해결책은.. 무엇인지 항상 궁금한건 '코인가격이 하락했을 때' 모든 자산은 매번 오를 수 없다란 명제를 가지고 논한다면 참에 해당할텐데 코인의 장미빛 미래에 코인가격 하락했을 때의 대처방안은 무엇인지가 제일 궁금합니다. 그냥 가겨하락하면 은행 etf 자금으로 산다? 그럼 왜 돈을 벌어오는 기업의 주식을 안사고 존재불명의 코인을 사야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