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를 근거>
옐런의 과도한 단기채 발행이, 26% 수준까지 올라서, 적정권고치인 15-20% 까지 낮추기 위해서는 장기채발행으로 바꿔야 하는데, 그러면 장기채 물량 자체가 많아지기도 하면서 동시에 term preminum까지 겹치면서 두가지 모두 10년물 금리를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다.
바이든-트럼프 전환기의 시장불확실성 증가 : JP모건 보고서에서 최근의 장기채 금리가 상승한 요인들을 분석한것 - 불앤베어 1/18일 확인요 - 에서 불안정성의 확대가 주 요인으로 보고 있음
LA산불 : 보험사들은 주로 납입금을 주로 장기채로 관리하는데, 이번 산불에서 내줘야 할 금액때문에 장기채를 매도하면 금리상승
견조한 경제로 인한 기준금리 동결 : 원래 25년 2-4회 금리인하 예상했으나, 최근 고용높고 물가낮으면서 GDP전망 상향조정되면서 골디락스라 가는 중이라 굳이 기준금리를 낮춰 인플레 위험을 감수할 이유가 없어짐
인플레 가능성 : 실행될지는 모르겠으나 관세정책 및 이민자추방 관련 대통령령이 바로 시행되면, 제조업 원가상승으로 인플레 재점화될 것으로 예상해, 선제적으로 다시 긴축으로 갈 가능성이 있다.
적자재정 시행 : 옐런이 생각보다 TGA잔고를 많이 남겨놓고 떠났다. 예상과 다르게 바이든 재선보다 미국의 미래를 생각한 것인지... 어쨌든 정부부채 상한제 폐지법안까지 만약 통과된다면 트럼프는 적자재정을 마음껏 시행하면서 국채발행을 늘려 국채금리 인상으로 갈수 있음
스마트머니 : 25년 만기가 도래하는 저금리 대출들 특히 상업건물과 가계대출들이 고금리로 갈아타면서 줄도산 할 폭탄이 될 것으로 ...

글을 잘 쓰시네요.. 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