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는 좀 전에 적어서 패스
<구리 롱 손절>
손절 스탑리밋 걸려있던 4.515에 구리 롱 전량 손절
시드 계좌 기준 3% 손실

골드 구리 비중을 4:1정도로 가져가고 있었기에 다행히 손절이 기분 나쁘지 않았다.
<CPI 소화>
물가가 안정적으로 잡히는 좋은 지표가 나왔다.
실업수당청구건수도 예상보다 낮게 나와주면서 물가는 잡히고 고용은 안정된 모습이다.
채권, 금, 러셀이 급등했고 나스닥, 구리는 급락했다.
나스닥에서 러셀로 순환매가 돈다는 말들이 바로 나오고 있다.
그런데 구리 하락에 의아한 부분이 있다.
순환매 +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러셀이 올랐다고 하는데
한편 러셀은 경기 침체에 민감하기도 하다.
물가 하락이 경기 침체 경고로 들려서 구리가 하락했다면
러셀이 강했던 건 뭘까?
해석1)
구리가 여태까지처럼 Dr.Copper로서 경기의 선행지표로 여겨지기보다
AI, 반도체 테마와 묶여있는 뷰가 현재 시장은 더 강하다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