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03)주식급락, 채권급등, 과하다고 판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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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MS
2024.08.03조회수 3회



<매매일지>

계속 매매가 과하다 과하다 하면서도

오늘 아무리 생각해도 기회가 좋아서

심지어 거의 스캘핑을 했기 때문에

찬찬한 고통의 복기가 필요한 시간



  • 구리 롱 청산

    매수평단 412.65 -> 매도평단 411.95
    되돌림이 나와줬고 수수료까지 550$ 손실에 그쳤다.


    오늘 모든 자산군 중 구리만 이상했다. 관찰이 필요할 듯.


  • 비농업고용 직후(21:30) 러셀 숏 단타

    매도 평단 2135 -> 매수평단 2105
    이런 스캘핑스러운 단타는 또 얼마만인가..


  • 장시작 후(22:30) 단기채 롱 진입

    매수 평단 103'12'7

    지표도 심상치 않고
    빅스가 치솟고 나스닥도 중요 지지선 붕괴하는 등
    시장이 경기침체 시그널을 강하게 의식하기 시작했으므로
    스태그에 제일 좋고 경기침체에 보합 예상되는 골드보다
    경기침체와 금리인하 기대감 상승에 좋은 채권이 더 좋아보여서 장 전 눌림에 바로 진입.
    채권 롱은 2년물 숏은 30년물로 매매하기 때문에 단기채 롱 진입.


  • 새벽1시 연준위원들 발언 전에


    단기채 롱 103'15'1에 전량 청산
    <-못한 매매다. 반성문거리



  • 연준 발언 이후


    단기채 숏 진입

    매도평단 103'13'6

    찐바닥에서 숏을 잡음

    자세히 돌아봐야 할 매매. 반성문거리


    진입 이유, 그리고 손절 안하고 오버위켄 하는 이유는

    50bp 두 번 인하라는 citi와 JPM전망이 과하다고 판단하던 와중

    두 연준위원 발언도 한 시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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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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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동매매를 감시받는 기분으로 솔직한 매매일지를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