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일지>
계속 매매가 과하다 과하다 하면서도
오늘 아무리 생각해도 기회가 좋아서
심지어 거의 스캘핑을 했기 때문에
찬찬한 고통의 복기가 필요한 시간
구리 롱 청산
매수평단 412.65 -> 매도평단 411.95
되돌림이 나와줬고 수수료까지 550$ 손실에 그쳤다.오늘 모든 자산군 중 구리만 이상했다. 관찰이 필요할 듯.
비농업고용 직후(21:30) 러셀 숏 단타
매도 평단 2135 -> 매수평단 2105
이런 스캘핑스러운 단타는 또 얼마만인가..장시작 후(22:30) 단기채 롱 진입
매수 평단 103'12'7
지표도 심상치 않고
빅스가 치솟고 나스닥도 중요 지지선 붕괴하는 등
시장이 경기침체 시그널을 강하게 의식하기 시작했으므로
스태그에 제일 좋고 경기침체에 보합 예상되는 골드보다
경기침체와 금리인하 기대감 상승에 좋은 채권이 더 좋아보여서 장 전 눌림에 바로 진입.
채권 롱은 2년물 숏은 30년물로 매매하기 때문에 단기채 롱 진입.새벽1시 연준위원들 발언 전에
단기채 롱 103'15'1에 전량 청산
<-못한 매매다. 반성문거리연준 발언 이후
단기채 숏 진입
매도평단 103'13'6
찐바닥에서 숏을 잡음자세히 돌아봐야 할 매매. 반성문거리
진입 이유, 그리고 손절 안하고 오버위켄 하는 이유는
50bp 두 번 인하라는 citi와 JPM전망이 과하다고 판단하던 와중
두 연준위원 발언도 한 시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