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특히 하이닉스가 글로벌 ai투심의 카나리아 역할을 엔비디아 실적 발표 당일까지 잘 수행해준 후 최근 분위기가 바뀌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에 아직 단기 유동성의 숨통이 틔이지 않은 상태로 구글을 중심으로 ai투심만 살아나다 보니 구글 진영 vs 오픈ai진영 구도에서 전자(+크립토)에 돈을 투입하기 위해 같은 ai 섹터 중 외국인 입장에서 이미 많이 오른 하이닉스 + 국장 종목들이 매력도 측면에서 밀린 탓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전엔 하이닉스가 힘을 못쓰면 ai투심도 나쁘다고 판단했겠지만, 지금은 반대로, 하이닉스는 흐르지만 지수도 하이닉스도 음전까지 가진 않음 + 크립토가 꺾이지 않음 = 당장 가용 자금보다 구글을 사고 싶은 심리가 더 급함 이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당장 뭘 해야 한다면 구글 추매 + 그동안 같이 얻어맞은 ai 종목들 중 '심리'가 회복될 때 튀어줄 종목을 서칭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오라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