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풀리는데 뭘 살지 모르겠는 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ai를 사자니 아직 버블론이 있고
경기회복을 보자니 k자형 성장은 그대로
금리인하 기대로 중소형주를 사볼까? 하며 러셀이 비교적 강세
풀린돈이 어디갈지 탐색하다가 폭락한 크립토로 향하지 않을까?
비트코인 사느니 금사겠다, 안전자산 수요처로 비트코인 매력도가 떨어져보이는만큼 평소보다 이더리움에 눈이 가지 않을까?
크립토 트레져리 msci편출이 '루머'가 되지 않을까?
이런 아이디어로 비트마인을 어제 절반, 오늘 하락할 때 절반 담아봤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