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마인은 전량 익절했고 오라클을 소량 진입했습니다.
시장은 전반적으로 fomc를 앞두고 위험 선호보다는 주의하는 분위기인 반면 코인이 숏 스퀴즈로 급등했습니다. fomc를 앞두고 크립토 숏 스퀴즈가 나온 상황이라면 어떤 시나리오에도 손에 들고 있지 않는게 좋다고 판단합니다. 만약 무난한 fomc에 크립토가 하락으로 반응한다면 비중을 줄여 재진입, 비둘기 fomc라면 같은 비중으로 추격매수, 매파적 fomc라면 다음 시나리오를 보는 대응이 정석이겠습니다.
반면 오라클 실적은 손익비 측면에서 이벤트 베팅을 해볼만합니다. 실적도 나쁘고 fomc도 시장 컨센보다 매파일 경우 아프겠지만, 확률이 20%이하라고 생각합니다.
중장기로 보는 코스피 롱이나 중기로 보는 나스닥 롱 + 골드 관망과 달리 위 매매는 데일리 시나리오입니다. 그리고 이 데일리 시나리오를 롱 편향으로만 하는 것으로 중기 나스닥 롱 베팅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