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MS의 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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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MS
2026.05.06

아직 3차 매수와 레버리지 비율 (상향)재조정 총알이 남았는데,

총알을 지르고 싶어서, 객관화해보려고 막연한 생각들을 간단히 적어봤습니다.


최근 골드는 유가와 강력한 역상관관계

40% 유가 공급 상황이 개선되면 유가는 잡힘

40% 개선X, 원유 공급 상황이 개선됨 or 역상관관계가 흐려짐

20% 개선X, 유가 상승 + 역상관관계 유지


골드를 누르는 주요 압력 중 하나는 강달러

40% 전쟁이 개선되면 달러 강세가 꺾임

30% 전쟁이 개선되지 않지만 달러 강세가 강화되진 않음

30% 전쟁이 개선되지 않고 달러 강세가 더 강해짐


경기사이클 네러티브(골드에 스태그>인플레>>>디플레)

60% 유가가 레벨업하지 않음

30% 유가 레벨업, 확장 재정과 ai혁신으로 수요파괴를 상쇄하거나 (지표상)호황을 이어감

10% 유가 레벨업하고 수요파괴로 이어짐


현재 골드 선물 차트의 60일선, 120일선이 4700~4800부근으로 수렴 중인데, 이 근방에서 골드 가격이 강력하게 저항받는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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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MS
2026.04.14

중장기 골드 롱 진입 시작!

1. 미국 유동성 흐름이 나쁘지 않음 https://blog.naver.com/ranto28/224252069321 2. 주가 지수, 반도체, AI는 도저히 손도 안 나가고 잘 모르겠음, AI이외에 돈을 걸만한 섹터를 찾는 것도 실력이 부족해서 어려움 3. 변동성 높은 단기 가격보다 구조적 흐름에 초점을 맞춰야 함. https://www.valley.town/space/@fed_insight/articles/69de2699fb1453d2e7f2a8c8 레오성님께서 늘 좋은 뷰를 공유해주시는데, 이번에 뭔가 더 빡 와닿았음. +) 맨날 곱씹는 월가아재님, 김일구님 말씀들 4. 미국의 역봉쇄가 잘 준비된 좋은 카드라고 생각함. 골드 롱의 리스크는 유가가 통제불능이 돼서 연준이 다른 반대급부를 감수히고 금리 인상까지 단행하는 상황임. 그런데 역봉쇄 카드는 유가 변동성은 용인해도 통제불능의 레벨업은 확실히 제한함. 실제로 지금 안정화 중인데, 다시 100불을 깨기 어려워 보임. 5. 미중정상회담이 남았음. 양측은 협상 레버리지를 확보하는 중. 역시나 변동성은 있을 수 있어도 극단적인 결론은 없다는 판단. 오히려 달러 약세나 베이스 트레이드 냄새가 다시 풍겨올지도. +) 극단적 상황 - 안전자산 수요로 골드 상승 고리는 많이 기대되지 않음. 일단 극단적 상황은 발생 확률도 낮음. 인과관계 면에서는, 최근 골드는 원자재 대장으로서 가격 반응, 중앙은행 수요, 유가 폭발이 인플레를 가져올지 혹은 수요파괴로 디플레를 가져올지 저울질 등, 복잡한 인과로 움직임. 단순히 분쟁 심함 -> 안전자산 수요 오름 고리가 아님. +) 달러 약세 + 베이스 트레이드 달러는 흔해짐 + 미국의 신뢰자산은 약해짐 = 달러 약세, 중앙은행의 골드 수요 지속 혹은 가속 6. 골드 중장기로 차트를 보자. 내 입장에서 저점 잡는 건 나쁜 시도라고 판단한다. 차트상 전략은 지금부터 전고점 부근까지 먹는 스윙이 좋다고 생각한다. 23년 말 ~ 25년 중반 골드 일봉 막연하긴 하지만, 골드는 빨간 수평선처럼, 상단 저항선에 수렴하는 경향이 있다는 편견이 있음. 최근 골드 일봉 최소 5400~5600에 한 번은 붙여줄 가능성이 적지 않다고 판단함. 손절은 4600정도로 타이트하게 잡아도 되는 매매라고 판단함. 유가 통제가 안되는 상황이 리스크니, 틀리면 크게 틀리고(급락) 반대로 기회는 다시 올 가능성이 큼. 그런데 재진입 기회를 안 줄 것 같아서 기다리기보다는 지금부터 바로 진입함. 60일선 지지 확인하고 추가진입 정도는 계획하고 있음. 반대로 5600을 상향돌파하면 다시 진입하더라도 일단 무조건 정리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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