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한 80%중 절반 재진입했습니당
일부 선물은 이제 그만두고요
krx금현물ETF로 대부분 채웠고, 그 1/3비중만큼 금광주 3배레버리지 ETF로 채웠습니다.
금광ETF 손절 모니터링 외엔 당분간 안 쳐다볼 것 같습니다.
작년 후반기에 말도 안되는 수익을 얻었고, 몇몇 뇌동매매에서 큰 수익을 거두자 나쁜 버릇들이 생깁니다. 수익도 다 토해낸 상황인데 버릇만 남아서 정상적인 매매가 안된다고 판단됩니다. 특히 예전처럼 적극적인 피드백을 스스로 하고 있지 못한 점이 가장 뼈아픕니다.
본업도 바빠졌고, 아직 둘째도 9개월이라.. 적극적인 매매는 커녕, 장기적인 공부나 매일의 시황체크도 어렵네요.
이전에 적은 밸리에 대한 글이 많이 부끄럽지만ㅎㅎ 그냥 두고 있습니다. 훌륭한 참여자 분들이 워낙 많고, 그에비해 제가 맞지 않는 옷(투자철학)을 입고 있음이 자명합니다. 막연하지만 막내가 5~6학년 될 때쯤이면 원치 않아도 혼자 보낼 시간이 생길텐데 트레이딩은 그때나..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