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우려스럽다는 의견들을 계속 보아왔음에도 빠르게 행동하지 못했다.
나 자신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많이 느끼는 하루다.
하지만 오히려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
왜냐면 이런 안좋은 상황에서도 배우고 발전 할 수 있는 힘을 얻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하루하루 꾸준함을 잃지 않는 것, 가족들과 매일매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 그 자체가 더 소중하다.
오늘의 이 기분을 잊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