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ny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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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토스증권 실현손익 기준
월초: 350 (원금350)
월말: 410 (원금 350 수익금 60)
1주차) 0%
2주차) -6.5%
3주차) 0%
4주차) +7.1%
5주차) +22.9%
<26년 6월>
토스증권 실현손익 기준
월초: 520 (원금 410+입금110)
월말: 420 (원금520+출금 -60+손익금 -40)
1주차) -0.4%
2주차) -24.8%
3주차) +0.03%
4주차)
*1주차에 보유종목 중 LG CNS(비중20%)가 -21%까지 내려가면서 총-8%를 찍었다(520->460). 매도는 보류
*2주차에 LG CNS를 정리하고, 달바글로벌의 비중도 줄였다. 남은 현금으로 삼성전자를 샀다.
*3주차에 삼성전자와 달바글로벌이 회복세를 보여서 달바의 손실을 삼성전자 수익으로 상계시키고 둘 다 정리했다.
SK스퀘어랑 네이버 두 종목을 위주로 들고가고 삼성전기가 떨어진다면 담아볼 예정이다. SK스퀘어는 길게 가져갈 수 있을 것 같은데, 네이버는 매도 시점을 잘 모르겠다.가치평가가 어렵다.
*6월에는 휴가계획으로 인해 60만원 가량을 출금했다.
주식100의 한계와 급여(특히 안정적 현금흐름)의
필요성을 절감할 수 있었다.
매도 시점과 아이디어 실현시점 혹은 교체매매, 비중 줄임이 절묘하게 맞으면 상관없는데, 대체로는 그렇지 않기에 매도시점에 맞춰 아이디어를 끼워맞춘다. 고쳐야한다.
<26년 7월>
토스증권(총자산100%
1종목당 최대비중 30%이고 최소비중도 5%정도..최대 5종목.
월초:
월말:
<27년 6월 Forward>
토스증권 (총자산 80%, 주식100%)
KB증권 (총자산 20%, 주식 20%)
월초: 원금예상: 1000 납입금: 2000(군적금)
월말: 누적금액
* 두 개의 계좌로 나누어서 운용하는데,
집중계좌와 분산계좌로 나누었음.
어떻게 구성할지는 아래의 [2.운용과 매매] 참고
간동님 블로그의 2016년부터 2026년까지의 투자 과정을 모두 살펴보았고,
특히 종목 비중관리에 대해서 눈여겨 보았다.
우선 집중투자와 분산투자 계좌를 나누어서 운용함(비중7:3정도)으로서
집중투자에서의 상승시 불안감(떨어질까봐)과 하락시 불안감(안 오를까봐)을
분산투자 계좌로 어느정도 심리적 헷지효과를 준 것으로 생각했다.
집중투자는 최대 8종목이고 1종목 최대 비중은 30%-50%까지로 두었고,
분산투자는 최대 20종목 정도이고 1종목 최대 비중을 20%정도로 두셨다.
이는 몇천만원에서 몇십억대까지 유지되었다.
그 이상은 금액이 시장대비로도 커지면서 절대적인 비율이 줄어들 것이다.
포즈랑님이 올려주신 [운용과 매매/현재포트폴리오]-2025년 5월 2일, 네이버 블로그
글을 보면서도 비중관리에 대한 생각을 했다.
난 금액이 커지면 자연스럽게 비중관리에 대한 생각이 날 것 같았고,
이 분의 말을 들으면서 더 수준 높은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다.
포즈랑님은 불타기와 물타기를 구성 비중에서 크게 생각안해보았는데,
단지 개인성향상 불타기가 불편해서 하지 않았고, 오르면 기존금액을 홀딩만 한다고 하셨다.
나도 이번에 RKLB이나 삼성전기를 가지고 있으면서 불타기를 하면서는
마음이 너무 불편했고, 결국 오래 기다리지 못하고 금방 팔아버렸다.
불타기를 안한 대신에 더 좋은 종목을 리서치 노력을 통해 찾는다면
그 종목을 편입해서 수익이 날 수 있으면 똑같은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개인적으로도 불타기를 잘하는 트레이더들이 부럽지만
내 심리가 불타기라는 노이즈를 너무 크게 받아들여서 (:수익률 줄어듦 인식>수익금 커짐 인식)
매매에 반영하여 기존 시나리오를 깨고 중간에 팔거나,
혹은 시나리오 달성이후의 수익을 길게 가져가지 못하게 되는 것 같다.
*상승한 종목을 분할매도 하기에, 일부 보유/교체매매/현금확보의 세 가지 대안이 생기는 것!
*하락한 종목은 대외변수라면 보유하는 것 같고, 주요변수가 흔들린다면 상계하거나 불가피할시 손절.
*보유 자산대별 경험별 비중과 전략이 모두 각각 다르다.
개인적으로 주식투자를 오랫동안 해오면서 큰 투자수익을 얻도록 해준 투자 사례들을 보면 대체적으로 중장기 바이 앤 홀드 투자전략이 제대로 적중한 경우였다. 단기적인 매수, 매도가 계속 반복되는 트레이딩의 관점보다는 중장기적인 관점을 가지고 제대로 잘 파악하고 있는 좋은 투자기업에 대한 매수&추적, 관찰&지속 보유 전략을 통한 기업과의 지속적인 동행이 투자성과를 극대화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Buy(매수), Hold(보유) 말 그대로 매수하고 그대로 보유한다는 의미인데 어떻게 보면 간단해 보이지만 상당수의 투자자들이 한 회사의 주식을 오랫동안 보유하면서 수익을 크게 극대화시키지는 못한다. 왜냐하면 주식시장은 항상 변화무쌍하게 움직이고 있고, 그 움직임에 따라서 계좌의 상태가 시시각각 변하다 보니 투자자의 마음도 갈대처럼 이리저리 흔들리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투자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일정한 투자 수익이 발생하면 수익을 실현하고 싶고, 손실이 발생하면 회피하고 싶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기업들을 선점하여 중장기적으로 보유해 나가게 되면 투자수익이 천천히 쌓여져서 자동적인 복리효과는 물론이고 전체적인 포트폴리오 관리에 있어서도 굉장히 유리한 위치에 올라설 수 있게 된다는 부분을 알고 있어야 할 것이다. 그래서 오늘은 주식투자에서 바이 앤 홀드 투자전략을 마음이 불편하지 않게 지속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익실현, 현금 비중 부분에 대해서 한 번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출처] 주식투자 - 바이 앤 홀드 투자전략에서의 이익실현&현금 비중|작성자 GSVI
*변동성과 침착함. 파도를 보고 침착하기란 생각보다 많이 어렵다. 바위같이 침착하려면.. 이익실현과 현금 비중필요.
<이익실현에 관련된 부분>
1. 기본적으로 매매는 철저한 분할매수, 분할매도의 원칙 지키기 *목표의 50%담고, 50%는 나눠담는 식으로 할 듯.
2. 세부적인 목표가 설정 및 매도 비율 설정(예시: 시가총액: 2500억~3000억 내외, 1차 5천억 5%~10% 이익실현, 2차 6500억 10% 이익실현, 3차 7500억 5%~10% 이익실현, 4차 8500억 10% 이익실현, 1조 이상 10% 이익실현)(*EPS 증가 속도 감안해서 매도 비율은 일부 하향 혹은 상향 조정 가능, 이익실현은 기계적으로 진행)
*내 비중에서 목표가 설정하고, 시간 설정해서 매도하는 전략으로 할 듯. 예를 들면..
그리고 시총마다 구간 나눠서 매도해야지.
3. 매수리스트 내의 저평가된 주가 수준을 가진 투자 종목으로의 이동을 통한 비중 조절하기(포트폴리오 리밸런싱 개념) *예비종목군 풀에서 가져와서 편입하고, 업사이드가 애매해보이는 종목(포즈랑모티프)을 갈기.
4. 큰 대폭락장에서의 기존 이익실현분에 대한 부분적인 재매수 가능(2018년 10월, 2020년 3월과 같은 대폭락장에서 잘 알고 있는 중장기 투자회사에 대한 비중을 재확대 하기)(*대체적으로 성공적인 케이스)
개인적으로 바이 앤 홀드의 전략에 있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아이러니하게도 이익실현이다. 작은 비중(5%~10%)의 이익실현을 통해서 투자 수익을 옮길 새로운 투자종목을 미리 정해놓고 일정 비중 이동시키는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의 과정은 투자자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어 긴 기다림의 시간을 버텨나가는데 굉장히 큰 도움을 준다. 이와 같은 주기적인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은 포트폴리오 운영에 있어서 전체적인 안정감을 가져오고, 기존 보유종목들의 단기간 주가 조정이 발생하더라도 투자비중 조절을 통해 포트폴리오의 방어력, 하방경직성을 좀 더 갖출 수가 있다. 반대로 일부 이익실현 종목의 추가적인 주가 상승이 크게 나오더라도 작은 비중의 이익실현만을 진행하였으므로 나머지 비중은 그대로 가지고 가면 되기 때문에 심리적인 불편함은 전량매도, 큰 비중의 매도보다는 확실히 줄어들게 된다. 만약에 투자자가 전량 매도, 전량 매수의 전략으로 매번 매매에 임하게 된다면 결국 일정한 수량을 계속적으로 가져가는 중장기 바이 앤 홀드 투자는 거의 힘든 마인드가 되어버리기 때문에 주식을 보유한 상태에서 추적, 관찰할수록 좋은 기업이라고 판단된다면 스스로 정해놓은 일정 목표 보유 수량은 지켜가면서 중간의 작은 비중의 이익실현을 통해서 매도 욕구만 어느 정도 해소시켜주면 훨씬 마음은 편하면서 지속 보유는 수월하게 가능해질 것이다.
[출처] 주식투자 - 바이 앤 홀드 투자전략에서의 이익실현&현금 비중|작성자 GSVI
*중요한 시사점 두가지: 1)예비종목군 항상 차려두어서 편입 상시대기 2)일부매도 후 그 자금으로 신규편입함으로서
기존 종목을 시나리오 따라 길게 보유가능(시총기준으로 분할매도)
<현금 비중에 관련된 부분>
현금 비중은 본인의 투자성향에 맞게 세팅하기
현금 비중 외에 배당주, 자산주 투자를 통한 변동성이 크지 않은 현금화 가능한 주식 비중도 일부 확보
현금 비중의 주된 목적은 심리적인 흔들림 줄이기, 급변할 수 있는 시장 상황에서 이례적인 저평가 상태의 주식을 싸게 매수하기
매수리스트 내 단기하락률이 큰 종목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찰과 일부 편입 가능성(시장의 오해가 있는 단기간 하락률이 큰 종목과 신고가 투자기업의 비중을 일부 교체함으로써 심리적인 안정감을 가질 수 있음)
[출처] 주식투자 - 바이 앤 홀드 투자전략에서의 이익실현&현금 비중|작성자 GSVI
*4번 중요할 듯. 이 역시도 예비종목 후보군을 잘 차려두는 것의 중요성과 .. 심리적 침착함(변동성 앞에서의)
바이 앤 홀드 전략에 있어서 개인적인 투자 사례를 이야기하자면 나의 경우에는 중장기 보유(홀딩)해온 종목들의 보유기간이 3년~13년 이상으로 다양하게 있는데 해당 종목들(리노공업,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F&F, 기타 등)의 투자수익률은 300%~2000%까지 존재한다. 이것이 가능해진 이유는 결국 투자기업에 대한 초기 투자아이디어의 유지 및 발전, 회사와의 꾸준한 소통, 지속적인 실적 관찰&추적, 초기 선점(극초기, 큰 대폭락장)이후 지속 보유 등을 중요한 요인으로 생각하는데, 추가적으로 앞서 언급했던 보유기간 중간에 작은 비중의 이익실현, 현금비중 확보를 통한 심리적인 안정감 확보까지 갖춰지면서 굉장히 오랜기간동안 특정 기업들에 대한 바이 앤 홀드 전략을 계속 유지할 수가 있었다. 만약에 중간에 작은 비중의 일부 이익실현 과정이 전혀 없었거나 현금 비중이 없었다면 2018년 10월, 2020년 3월과 같은 큰 대폭락장을 견디는 것은 심리적으로 정말로 힘들었을 것이고, 큰 대폭락장에서의 추가매수도 진행하지 못했을 것이기 때문에 바이 앤 홀드 전략을 통한 이익의 극대화도 사실상 힘들었을 것이다. 그래서 평소에 이익실현과 현금 비중에 대한 부분들을 곰곰이 생각해 보고 투자자 본인에게 잘 맞는 스타일을 찾고 다듬어 간다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공감하겠지만 주식을 보유하면서 투자수익이 극대화되는 기간은 매우 짧다. 몇 년 이상을 보유하지만 주가 상승이 제대로 크게 나오면서 실질적으로 큰 수익을 얻게 되는 구간만을 따진다면 아마도 몇 달이 채 안 될 것이다. 대체적으로 그 구간만 투자자의 입장에서 정말 족집게처럼 뽑아서 투자를 한다면 좋겠지만 불가능에 가까운 어려운 일이다. 투자자 스스로가 특정 업종에 대한 이해도가 정말 높더라도 주식시장의 상황들 때문에 좋지 않은 경우도 있고, 주식시장의 상황은 좋은데 업종의 상황이 좋지 못한 경우도 있으며 심지어 실적이 굉장히 좋아졌는데도 불구하고 처음에는 크게 오르지 않는 경우 등 정말 다양한 경우들이 존재한다. 그러다가 주식 시장의 투자 트렌드(메가 트렌드, 일시적인 유행, 단발성 일부 테마)에 부합하면서 실적 개선까지 제대로 받쳐주는 경우 짧은 기간 동안에도 몇 배씩 급등하는 사례들이 나온다. 이처럼 우리가 큰 주가 상승의 시기를 매번 정확하게 맞추는 것은 거의 불가능해서 바이 앤 홀드 전략을 사용하는 것이므로 이 기다림의 시간들을 지루하게 생각하지 말고 묵묵하게 잘 견뎌내야 할 것이다. 아마도 그 기다림의 결과물들이 좋은 성과로 하나둘씩 나오는 시점부터는 '왜 내가 기다려야 하는가?','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가?'에 대한 물음이 어느새 수긍으로 바뀌면서 그냥 담담하게 받아들이게 되고 기다림도 서서히 익숙해질 것이다. 개인적인 투자 경험상으로 이런 부분에 있어서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부분은 아무리 좋은 기업들을 잘 선점했더라도 결국 기다리지 못하면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마지막으로 개인적인 과거 투자 기록들을 살펴보면 특히 주식투자 초중기에 남겨놓은 후회와 아쉬움의 기록들은 대체적으로 이익실현과 현금 비중과 관련된 부분들이 많다. 이익실현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혹은 현금 비중이 없어서 특히나 큰 폭락장에서 큰 후회로 남았던 경우들이 많았는데 결국 지나고 나서 보니까 이익실현, 현금 비중에 대한 기준들을 잘 정립해놓고 제대로 실천하면서 이전보다 훨씬 마음 편안하게 투자할 수 있게 되었다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다른 투자자분들도 좋은 기업들과 동행하면서 좋은 투자 성과를 내고 더 나아가서 투자 성과를 최대한 극대화시키고 싶다면 오늘 언급한 부분(이익실현, 현금 비중)들에 대해서 스스로 한 번 깊이 생각해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오늘의 글을 마무리한다.
[출처] 주식투자 - 바이 앤 홀드 투자전략에서의 이익실현&현금 비중|작성자 GSVI
2. 다양한 시장 상황의 변화시
주식시장은 정말 변화무쌍하고 변덕스럽게 계속 움직이고, 그로 인해 투자자는 상황에 따라서 심리적으로 흔들리게 된다. 그래서 투자자가 하락장, 폭락장에서도 평정심을 크게 잃지 않고 투자의 방향성, 자산을 지켜내면서 정상화 이후 다시 자산을 쌓아나가는 과정까지 계속 나아간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올해(2022)의 경우만 보더라도 빠른 금리 인상, 인플레이션 가속화, 환율 급등,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다양한 대외적인 악재들과 변수들이 등장했고, 폭락장, 하락장, 박스권 흐름이 반복되고 있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현재와 같은 하락장, 폭락장에서는 현금 비중이 있다면 분할매수를 진행, 운 좋게 이익실현이 가능한 경우가 존재한다면 일부 이익실현 후 현금 비중을 확보 정도만 진행하고자 하며, 다른 불필요한 매매는 줄이고 정해놓은 주식 비중, 현금 비중을 적절하게 유지하고, 스스로 해야 할 일들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편이다.
이와는 반대로 지금과 같은 폭락장, 하락장에서 현금 비중을 많이 확보하고자 손절매성 매도를 한다거나 주도주로의 교체매매를 위해 무리한 매매를 계획하시는 분이 계실 수도 있다. 그런데 이와 같은 현금 비중 확보, 교체매매(리밸런싱)는 이미 지난 상승장에서 이익실현이 충분히 전제된 상황에 미리 진행을 했어야 하는 부분이기도 하고, 매매 이후에 매매타이밍, 단기적인 주가흐름에 더 과몰입하게 만드는 요소가 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구성, 주식 비중에 큰 변화를 주기보다는 현재 포트폴리오에 문제점이 있는 손실 주식들을 파악하는 작업을 하고, 일정한 반등장, 회복장에서 이익이 발생한 종목, 문제점이 있는 손실 종목을 동등하게 상계(이익+손실=0)시키는 방법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을 준비하는 것이 여러 부분에서 현명한 판단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리고 현재의 시점에서 가까이 다가온 큰 악재들이 새롭게 보이고, 좀 더 커 보이며 그로 인해 새로운 공포가 시장과 투자자를 지배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를 과거의 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