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ley Space 오픈 기념으로 보잘 것 없는 제 포트폴리오를 공개합니다 ㅎㅎ
(저의 투자철학은 기본적으로 추세추종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제가 기업의 가치를 잘 판단할 수 있다는 믿음이 많이 부족하네요... ㅠ)
원래 포트폴리오의 비중이 미국 : 한국 = 4:6 정도였는데, 최근 코스피의 하락으로 추세가 망가졌다고 생각해서 한국 포트폴리오는 대부분 현금화를 진행했습니다. 투자 철학의 흔들림으로 수익이 최고점에 비해서는 많이 망가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올해 약 34%의 수익을 달성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미국 포트폴리오에서는 딱 2개 $LLY, $GOOGL 을 들고 있는데 아직 추세가 깨진 것 같지도 않고 펀더멘탈적으로도 좋은 기업들이라고 생각해서 오래 들고갈 생각입니다. 아래는 제가 생각하는 홀딩의 이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