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CODEX 5.3, OPUS 4.6 등이 연달아 발표되면서 바이브 코딩이 핫한데요. 코딩의 코자도 모르는 사람으로서 한없이 뒤쳐지는 것 같아 유튜브를 보고 CODEX 5.3에 대해서 간단히 공부한 후 실행에 들어갔습니다.
회사에서 저희 부서는 커피 주문 시 메뉴들을 메신저를 이용해서 일일이 한 명씩 취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니 시간도 매우 오래 걸리고 누락되는 경우도 빈번했기 때문에 메뉴를 취합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생각난 김에 바이브 코딩을 이용해 로컬에서 만들어봤습니다. CODEX 3.5랑 1-2시간 정도 대화하다 보니까 뚝딱 만들어졌네요.... 코딩은 print('Hello World') 이 정도만 아는 사람인데, 이 정도까지 할 수 있다는 거에 놀랍기도 했고 개발자 분들의 어지러운 마음도 이해가 됐습니다..
저같은 무지렁이도 했으니 다른 뉴런분들도 바로 도전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