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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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증권회사 PB이며, 그간 한국주식에만 집중했습니다.
이제는 미국 시장에 적극 동참해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인적불할 조회공시.
전제조건 - 삼성전자 주가의 고정 혹은 하락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큰 폭의 상승.
이재용은 삼성물산의 최대주주이기에 금번 삼성물산은 현재 승계의 주인공.
삼성바이오로직스의 1대주주는 삼성물산 43% , 2대주주 삼성전자 31%.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매우 강력한 상승은 큰폭의 지분가치 상승가능해 금번 삼성그룹 지배구조 정리에 반드시 필수.
삼성물산과 삼성전자의 자체 기업분할 혹은 삼성바이오로직스 분할이 가능해질 정도의 파괴적 상승 필요.
지금 왜 이런 루머가 나왔는지 상상해보면...
삼성전자의 주가도 더 이상 묶어놓기 힘든 것인가?
게다가 정권이 바뀌면서 삼성그룹에 유리하게 진행되는 것은 없다는 것은 정설.
이재용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은 너무나 분명하다. 마치 트럼프를 보는 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