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자속의 양> 감상평.
고레에다 히로카즈에게 더 이상 키키 기린도 관객의 한쪽 가슴속 깊이 남겨질 여백도 남아 있지
않는것 같다.
끊이없이 상처를 주고 받는 혈연관계의 긴장감도 위로의 한쪽 어깨를 내어주는 유사가족의
따뜻함도 사라진 그냥 더 이상 고민하기 싫어 굳어버린 거장의 노화가 느껴져 슬픈 영화였다.
난 고레에다 히로카즈에게 나 스스로 궁금했지만 표현할 수없었던 질문을 원했는거지
적당한 정답을 원하게 아니였다.

<상자속의 양> 감상평.
고레에다 히로카즈에게 더 이상 키키 기린도 관객의 한쪽 가슴속 깊이 남겨질 여백도 남아 있지
않는것 같다.
끊이없이 상처를 주고 받는 혈연관계의 긴장감도 위로의 한쪽 어깨를 내어주는 유사가족의
따뜻함도 사라진 그냥 더 이상 고민하기 싫어 굳어버린 거장의 노화가 느껴져 슬픈 영화였다.
난 고레에다 히로카즈에게 나 스스로 궁금했지만 표현할 수없었던 질문을 원했는거지
적당한 정답을 원하게 아니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