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첫 인사과 퓨전데이 후기 찌기

테아
2024.10.31조회수 9회

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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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차 한잔 같은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달달한 다과도 곁들이면서 세상도 배우고 쉬고 익히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Valley Lite로 참여하게 된 웨일이라고 합니다.
첫 인사를 어떻게 올리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퓨전데이에 참여했던 만큼
후기와 함께 도란도란 인사를 올리고 싶었습니다.
다만, 손가락 근육 이슈가 있다보니... 작업 하나에 시간이 너무 올래걸려서
불나간 형광등보다 느리게 후기를 찌게 되었네요.
2화 혹은 3화 정도로 나눠서 올라올 예정이며 그래도 조금씩 손가락의 상황이 나아지는만큼
너무 늦지 않게 인사를 매듭지어 보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러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