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제: 총 5~10개+기타 기업에 투자)
각 종목 비중은 7~15%, 즉 최소수량 7%, 최대 15%
7%는 초기 3%와 나머지 4%로 나눠서 접근
초기 3%는 리서치를 하면서 매수
마음에 드는 기업은 일단 소액 매수
리서치를 하면서 좋은 강도에 따라서 3%까지 나눠서 매수 / 리서치가 안좋다면 매수 중단
3%까지 매수한기업은 리서치가 끝난기업
리서치가 끝나면 나머지 4% 빠르게 매수
최소수량 7% 이상되는 부분은 진짜 천천히 매수
이러는 이유가 멘탈관리때문이라는게 흥미로운 부분입니다. 리서치를 하다가 혹은 리서치를 끝내고 매수를 망설이다가 엄청 올라서 손가락만 빠는 경험을 다들 해본적있으실텐데요. 리서치를 하면서 분할매수, 리서치가 끝나고 빠르게 7%까지 채워놓으면 일단 초장기 투자수량을 채워놓았기때문에 멘탈관리가 된다고 합니다. 반대로 사놓은 상태에서 떨어지더라도 아직 최대 수량을 매수한게 아니기 때문에 천천히 매수하면서 마음을 다스릴수도 있고요.
이미 포트폴리오를 채워놨는데 마음에 드는 기업이 또 나타났을때 어떻게하는지 부분도 재밌습니다.
5개에서 10개 기업을 투자하니 평균적으로 7개를 가지고 있을텐데요. 각각 7~15%를 투자하니 50~100% 사이로 보유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때 나머지 0~50%는 리서치와 매수를 병행하다가 중단한 기업들로 가지고 있을거고요. 이때 새로운 투자기업이 나타나면 저 자투리 주식들을 매도해서 현금을 마련한다고 합니다. 일단 마음에 드는 기업이었고 리서치를 하던 기업이니 자투리로 가지고있는 동안에도 가격이 그렇게 빠져있을 가능성은 없을 것이라고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