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4년 7월 3일(수요일), 글로벌 헤드라인 경제뉴스 정리
- 작성 : Aurum Research
- 텔레그램 주소 : https://t.me/AurumResearch
뉴스만 요약하다가 요약 부분도 추가해보았습니다.
일전에 요약 부분을 추가하다가 어떤 컨텐츠를 좋아할지 몰라서 작성하지 않았는데
"Section1. " 부분이 유용한지?
"Section2. 뉴스와 링크"를 공유하는것이 유용한지?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월가의 투자자 마이크 노보그라츠는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와 상관없이 비트코인의 전망이 밝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암호화폐 관련 법안이 긍정적으로 나올 것이라며, 비트코인 강세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민주당의 일부 의원을 제외하면 양당 모두 암호화폐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향후 비트코인 가격이 연말까지 10만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
ADP에 따르면 6월 미국의 민간 고용이 15만 명 증가하여 지난 1월 이후 가장 낮은 증가폭을 기록했습니다. 여가·접객업에서의 고용 증가가 두드러졌지만, 전반적인 고용 증가세는 견고하지 못했습니다. 같은 기간, 미국의 5월 무역적자는 751억 달러로 전월 대비 소폭 증가했으며, 중국과의 무역적자도 크게 늘었음 → 경기 둔화 시그널
월가의 주요 금융기관들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11월 선거 승리에 대비하여 장기 금리 상승에 베팅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공화당의 승리가 재정 확대와 장기 채권 금리 상승을 촉발할 것이라고 예상 → 경기 둔화 및 인플레이션
81세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최근 대선 TV 토론에서 보여준 깜빡거림과 혼란, 무기력한 모습이 자주 목격되고 있습니다. 백악관은 이를 잦은 해외 일정에 따른 피로로 설명했지만, 바이든 대통령의 인지능력 저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 → 트럼프 우세 → 관세 상승, 감세 정책 → 인플레이션
미 연방준비제도(연준)와 유럽중앙은행(ECB)이 9월에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최근 인플레이션이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다고 평가하면서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 → 경기 확장
S&P500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5500선을 돌파하면서, 일부에서는 AI 열풍에 따른 거품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와 같은 빅테크 기업들이 주도하는 주가 상승이 닷컴 버블을 연상시킨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기술주들의 재무 상태는 과거보다 양호하며, 펀더멘털에 기반한 상승이라는 평가 → 다소 높은 밸류에이션이지만 ...

전 Section1. 한표입니다! 솔직히 그동안 흥미로운 1~2개만 링크 누르고 나머지는 제목만 훑어보았거든요. 얼마 전에 유시민 작가님께서 '어떤 것이 뉴스인지를 정하는 사람이 바로 저널리스트' 라는 취지로 말씀하신 것이 인상적이었는데, 그런 면에서는 저에겐 Aurum님이 투자 저널리스트 이시군요. ㅎㅎ 그런데 뉴스는 어떻게 고르시나요?

네이버 뉴스에서 경제 뉴스를 모조리 긁어와서 중복뉴스 제거하는 알고리즘으로 1차고 제거하고 의미가 있어 보이는 뉴스는 제가 수동으로 선별합니다! 다들 무슨 알고리즘으로 뉴스를 선별하시는줄 아시던데 중복 뉴스만 알고리즘으로 제거하고 제가 노동력을 투입해서 합니다 ㅠㅠ 자동화가 좋긴한데 뉴스 제목을 읽어보고 관심있는 뉴스는 기사도 보면 하루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파악이 잘되서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요. 요즘은 일요일 컨텐츠에 월~금부터 뉴스중에 의미있는것을 선별하는데 그러면서 복습도 하고 계속 컨텐츠를 보완해서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ㅎㅎ

자동화로 할 수 없는 수준의 선별인 것 같아서 질문드렸는데, 역시나 그렇군요. 지금도 엄청 꾸준하시지만 이렇게 계속 해나가시면 수개월, 수년 뒤에는 범인들에겐 보이지 않는 것들이 마구 보이는 경지에 오르게 되실 것 같습니다.

항상 유익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Section 1에 한 표입니다 ㅎㅎ

정성적인 요소가 들어가는 Section 1이 도움이 되는거 같네요 늘 좋은 글 공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여러 지표나 뉴스들을 많이 본다고 생각하는데 티모씨님이 올려주신 글에 비하면 1%도 따라가기 힘든다는것을 많이 체감합니다 ㅎㅎ

블로그에서도 감사드립니다 저는 섹션 2가 더 맘에 드네요 1. 더 읽기 간편함 2. 소스를 볼수있음 3. 해석이 독자들에게 더 많이 맡겨짐

의견 감사드립니다

저도 섹션 1에 한 표입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섹션 1을 매일 올리지는 못하지만 시간날때 올려야겠네요 ㅎㅎ

저는 2 요....ㅎ 왜냐하면 평소에 네이버뉴스를.. 들어가기 복잡하고 디스플레이 되는 순서나 맥락이 이해가 안 가서 안 보기 때문이에요.

1과 2가 팽팽하네요 ㅋ

둘 다 좋긴한데 고르라면 섹션1입니다. 보는 입장에서는 저렇게 정리가 된 게 쭉 읽어가기가 훨씬 좋고 눈도 잘 가네요! 근데 기사 고르는데도 저정도 노력을 투입하시는지 몰랐습니다.. 엄청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었네요.. 대단합니다 정말!!

몇년째 기사 정리를 하고 있는데 처음 시작할때는 크롤러도 없이 눈이 빠지라 수동으로 하던 시절도 있었답니다. 노동력이 소비된 만큼 보는 분 입장에서 헤드라인만 쓱 보더라도 그날 있었던 일을 대충 알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사실 정리하면서 저에게 가장 많이 도움이 되요^^

손이 꽤 가는 작업이었네요. 감사합니다. 저는 어떻게 써주셔도 좋은데 꼭 고르라면 지금처럼 1,2 다 써주시는 게 제일 좋습니다. ^^;

2를 베이스로 시간이 더 많이 드는 1은 시간이 날때 쓰는 방향으로 해볼까 합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