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주요 일정, 경제지표 및 월가 소식, 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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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2024.10.21조회수 1회

🚩 이번주 주요 일정

📈 10월 21일 (월)

21:55 미국 로간 댈러스 연은 총재의 연설


📈 10월 22일 (화)

07:40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위원 델리의 연설

23:00 미국 FOMC 멤버 Harker가 연설

* 실적 : GM, 3M, 록히드마틴


📈 10월 23일 (수)

22:00 미국 FOMC 위원 보우먼(Bowman) 연설

22:45 캐나다 금리결정

23:00 미국 기존주택판매 (9월)

23:30 미국 원유재고

* 실적 : 테슬라★, IBM, 셀레스티아


📈 10월 24일 (목)

01:00 미국 FOMC 위원 Barkin 연설

08:00 한국 GDP (YoY) (3분기)

08:00 한국 GDP (QoQ) (3분기)

21:30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2:45 미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10월)

22:45 미국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10월)

23:00 미국 신규 주택판매 (9월)

* 실적 : UPS, 나스닥


📈 10월 25일 (금)

05:30 미국 Fed's Balance Sheet


🚩주요일정

10.28 스택스 나카모토 업그레이드 완료 예정

10.29 BOJ 통화정책회의(~30)

IMF 세계경제전망(10월중)

중국 정치국회의(10월중)

11.06 미국 대통령 선거

11.07 미국 FOMC


🚩'24년 FOMC 일정

(기준금리 : 미국 5.00%, 유럽 3.65%, 일본 0.25%, 한국 3.25%)

✅ 2월 01일(목) 04:00 (동결)

✅ 3월 21일(목) 03:00 (동결)

✅ 5월 02일(목) 03:00 (동결)

✅ 6월 13일(목) 03:00 (동결)

✅ 8월 01일(목) 03:00 (동결)

✅ 9월 19일(목) 03:00(50bp 인하)

✅ 11월 07(목) 03:00

✅ 12월 19일(목) 04:00


📈 이번 주 주요 중점 : 테슬라 실적, 신규 실업수다청구건수


경제지표 및 월가 소식

10월 14일 컨텐츠까지 매크로 데이터를 작성할때 활용하였고 그 이후의 글은 일부러 아꼈다가 이제 읽고 정리합니다.

Train Data 와 Test Data 라고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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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 성장의 주된 엔진이 중산층과 고소득층

  • 미국 가계 자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주식과 부동산 가격이 완만한 상승세를 유지 → 소비 성장

  • 금리 인하에도 불구, 장기 금리가 상승하는 이유

    • 인플레이션과 성장률이 팬데믹 이전만큼 낮지 않을 것이란 전망

    • 정부 부채는 지속 불가능한 경로에 있으며, 대선 후보인 해리스와 트럼프 모두 방만한 재정지출과 감세 정책을 주장

      • 해리스

        • ‘26~’35년 3.5조 달러

        • 당내 리더쉽이 부족한 상황에서 공화당(상원 예상)의 반발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음

        • 켄피셔가 언급했던 교착 상태인 것으로 보임

        • 극단적인 정책이 통과되지 않아 시장에 호재인 경우로 해석할 수 있음

        • 예를들어, 시장에서는 해당 정책을 선반영해서 자산군의 가격에 반영되었지만 실제 해당 정책이 실행되지 않는 경우(인플레가 올 것 같아서 장기채 금리가 오르고, 주식이 하락했는데 막상 정책이 실행되지 않는다면?)

      • 트럼프: 7.5조 달러

        • 트럼프의 영향력 아래 공화당의 우선순위에서 부채 문제는 이미 후순위가 되었음

      • 부채가 GDP의 1% 증가할 때마다 채권 수익률이 0.01~0.06%p 상승 - 이를 CRFB 시나리오별 추정치에 적용하면 장기금리는 0.25~2%p 상승 가능 → 이 내용을 기억했다가 장기금리 범위를 예측할때 활용 가능

  • 데일리 샌프란 연은 총재(투표권 O)

    • 중립금리 수준을 "3% 부근"으로 예상했고 최근 다른 연준 인사들의 추정과 비슷한 수치

    • “여전히 대차대조표를 더 축소할 여지가 있다고 본다”며 양적긴축(QT)의 지속 가능성을 언급

  • 애틀렌타 연은 추정 임금 상승률 → 임금 상승률 전반적으로 둔화되고 있지만 낮은 수치가 아니므로 소비를 하고 고용 시장이 식지 않도록 하는데는 충분

    • 이직자 임금 상승률: 둔화(4.9%로 8월 상승률 대비 0.3%p 상승)

    • 기존 금로자 임금 상승률: 하락(4.6%로 -0.1%p 하락)

  • 달러의 하락은 이미 끝났는가?

    • 지난 10년 동안 달러 가치는 직접투자(FDI)를 위해 미국으로 유입되는 해외 자금과 미국 상장·비상장 주식과 채권으로 꾸준히 유입되어온 해외 자본의 혜택 → 미국 증시가 오르니 미국달러 주식 사려고 강달러가 되었다는 얘기(이해하기 쉽게 썼는데 매크로 팀이 보면 기겁할듯하다 😂)

    • 한국 증시가 올라서 달러 팔고 KRW사서 KOSPI 투자(우리만 매운맛을 볼 순 없지) → 달러 약세(원화 강세, 쉬운 이해)

    • 3가지 시나리오로 정리해보면...미국도 연착륙을 해야하지만 신흥국도 성장을 잘하든 아름답게 디레버리징을 해야하든 노력을 해야한다.

      • 미국의 '연착륙' + 신흥국 성장 Good → 달러 약세

      • 미국의 '연착륙' + 신흥국 성장 Bad → 달러 강세

      • 미국의 '경착륙' → 달러 강세(안전자산 선호)

  • 기업들이 팬데믹 당시 저금리로 확보한 대출이 ‘25년과 ‘26년에 만기가 도래할 예정이죠 (‘25년 7,000억 달러, ‘26년 1조 달러 예상, The Economist)

    • 고금리로 리파이낸싱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음

    • 건설업을 비롯해 농업, 채굴업, 운송업, IT, 제조업 등 팬데믹 기간 동안 저금리 혜택을 많이 본 산업들은 비용 압력이 심화

  • 기업 실적 - 3분기 어닝 → Good

    • S&P 500 기업 중 79%가 시장의 3분기 EPS 컨센 상회

    • 5년 평균인 77%, 10년 평균인 75%보다 높은 수치

    • 매출액의 경우, 64%의 기업들이 매출액 컨센을 상회했으며, 이는 5년 평균인 69%를 하회, 10년 평균 64%와 동일한 수치

  • 골드만삭스는 향후 10년간 S&P 500 지수의 수익률이 연평균 3%에 불과할 것이라 예상

    • 모델의 기본 컨셉은 "장기 주식 수익률은 이윤의 증가밸류에이션 변화에 의해 결정된다."를 바탕

    • 주식 밸류에이션(CAPE) → 높지만 밸류에이션만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님

      • 주식시장의 밸류에이션을 대표하는 지표 중 하나인 CAPE가 현재 38배로 매우 높은 수준

      • CAPE가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향후 높은 수익률이 지속되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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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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