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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5월 CPI 발표 (6/10 저녁 9:30 한국시간)
시장 예상치: 전년동월비 4.2% (4월 3.8%에서 급등)
4.2% 확인 시 2023년 4월(4.9%) 이후 최고치
호르무즈해협 봉쇄 여파로 에너지 가격 상승이 주요 원인
핵심 관전 포인트: 근원CPI 3.0% 돌파 여부
현재 예상치는 2.8~2.9%이나, 3%를 넘기면 에너지 충격이 서비스 물가로 전이되고 있다는 신호
3% 돌파 시 금리인하 가능성 소멸, 연내 금리인상 확률(현재 70%대)이 더 상승
금리인상은 다우보다 나스닥(성장주)에 더 큰 타격
일본은행 금융정책회의: 금리 인상 + 국채 테이퍼링 강도 조절의 "양발운전" 예상
국채 매입: 월 2.9조엔까지 축소 완료, 2027년 3월 월 2조엔 목표
테이퍼링 일시 중단 또는 완화 시, 금리인상 충격을 완충할 수 있음
미국 FOMC도 같은 주에 예정 — CPI가 무난해도 나머지 이벤트에서 큰 파도 가능성 존재
핵심 인사이트
헤드라인 CPI보다 근원CPI 3% 돌파 여부가 진짜 시장 발작 트리거다. 에너지발 일시적 충격인지, 서비스 물가까지 구조적으로 번지는 인플레인지를 가르는 분기점이기 때문이다.
3대 이벤트가 일주일 내 몰려 있어, 하나를 무사히 넘겨도 다음 이벤트에서 변동성이 터질 수 있으므로 리스크 관리가 중요한 구간이다.
1. M7 vs 나머지의 K자 성장
M7의 직원당 실질매출은 꾸준히 우상향(AI+구조조정의 운영 레버리지), S&P493은 횡보, 러셀2000은 급감
중소기업은 고금리·인건비·관세·인플레이션을 모두 맞으면서 가격결정력도 없어 한계 상황
연준은 금리를 올리기도(중소기업 사망), 내리기도(자산버블) 어려운 딜레마 → 결국 AI가 사회 전반으로 퍼지길 기대할 수밖에 없는 구조
2. 1인 창업 폭증
1인 스타트업이 분기당 2~3천 개(2023) → 8천 개(2026 Q1)로 폭증, AI 에이전트 발전 시기와 정확히 겹침
인건비는 인플레이션으로 비싸졌지만 AI 비용은 오히려 하락 → 제본스의 역설이 "창업"에서 발생
1인 창업자는 조직 내 마찰비용이 0이라 AI 효율을 100% 활용 가능, 고금리 환경에서도 펀딩 없이 "AI 구독"만으로 MVP 제작 가능
똑똑한 인재들이 M7 아니면 1인 창업을 택하면서, 중간 기업들의 생산성 정체를 가속시키는 악순환
3. 빅테크의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