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는 AI 버블 우려가 정당하지만, 현행 기업 가치 평가는 과거 기술 버블이나 일본 부동산 버블 때만큼 과도하지 않다고 평가합니다.
현재까지 AI 부문의 IPO는 적고, 부채 조달 증가는 과거 통신사 버블 대비 온건한 수준입니다. AI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현금 잔액은 높고 순부채 부담이 낮으며, 이자보상비율은 백분위수로 수익성이 높습니다.
만약 매출이나 마진이 약화되면 조정이 올 수 있으나, 이는 전반적인 약세장보다는 기술주 중심의 일시적 조정에 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의견: IPO 만을 버블의 시나리오로 판단 하면 안됨, 증시의 고평가 국면은 맞지만 상승장 속의 일시적 조정이 아닐까 생각함
* 톡으로 게시글을 평소보다 많이 작성해보려 하는데 너무 많다 싶으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