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춘욱 - 환율 올라갈 일만 남았다
한국 증시의 구조적 문제: 한국 시장은 주주 가치 훼손(물적 분할, 낮은 배당)과 높은 변동성으로 인해 '투자자를 가스라이팅하는 도박판'에 불과하므로 장기 투자가 무의미하다고 비판했습니다.
환율과 안전자산의 이동: 개인의 해외 투자 급증으로 원화 약세(달러 강세)는 구조적 현상이 되었습니다. 동시에 엔화가 정책 실패로 신뢰를 잃으면서, 갈 곳 잃은 안전 자산 수요가 '금(Gold)'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버블 경고와 대응: 현재 시장은 빅테크의 고금리 조달과 2025년 공급 폭탄 예고 등 '폰지 금융' 단계의 버블 징후가 뚜렷합니다. 연준의 대응 여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위기를 방어할 유일한 수단은 금입니다.
의견: 맞든 틀리든 의견을 시원시원하게 내셔서 좋음
